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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개의 도구,
하나의 흐름
Gemini로 바뀐
일하는 방식
도구를 배운 게 아니라,
일하는 방식을 바꿨습니다.
Day 1 · 완결 세션
02
우리가 지나온 길 — 6개 세션
① 조사
Deep Research
제조 AX 시장·기회를 조사한다
② 이해
NotebookLM
외부·내부 자료를 통합해 이해한다
③ 제작
Canvas
이해를 공유 가능한 화면으로 만든다
④ 관리
Sheets
리스크·의사결정을 데이터로 관리한다
⑤ 통합
Workspace
데이터를 실제 업무 과정에 통합한다
⑥ 자산화
Gems
판단 기준을 AX 전략 자산으로 만든다
03
사실은 하나의 스토리라인
흩어진 6개 실습이 아니라,
원익QnC 제조 AX 확장
한 흐름
시장·기회 조사
→
통합 이해
→
전략 화면
→
리스크·의사결정 DB
→
업무 과정 통합
→
판단 기준 자산화
원익QnC MES 성공을 발판으로,
제조 AX 확장을 하나의 업무 흐름으로 꿰었습니다
04
관통 주제 ① — 도구가 아니라 업무 과정
답변자
가 아니라 →
사전 참모
요약기
가 아니라 →
이해가 일어나는 공간
답 받는 곳
이 아니라 →
결과물을 고쳐 공유하는 공간
표
가 아니라 →
판단을 관리하는 DB
앱 묶음
이 아니라 →
업무 과정에 연결하는 환경
저장 프롬프트
가 아니라 →
판단 기준을 담은 매뉴얼
새 앱 6개를 배운 게 아니라,
업무 과정을 다시 짠 것
입니다
05
관통 주제 ② — 리더의 역할이 바뀐다
이전
AI에게
답을 받는
사람
역할 전환
이제
질문과 판단 기준을 만드는 사람
맡·당·쪼
이해는 맡길 수 없다
사실과 추정을 구분
빈틈·반대편을 본다
AI가 답을 주면, 리더는
질문과 기준
을 줍니다
06
관통 주제 ③ — 결과가 다시 돌아오는 루프
Workspace ↺ Sheets
회의 결과가 다시
데이터로 반영
되며 한 바퀴가 닫힌다
Gems
반복한 판단 기준이
회사의 자산으로 축적
된다
한 번 쓰고 끝이 아니라,
이해·데이터·판단 기준이 계속 쌓입니다
07
그래서 바뀐 것 — 일하는 방식
도구를 하나 더 쓴 게 아니라,
일하는 방식
이 바뀌었습니다
무엇을
어떻게
누구와
순서 자체가 달라진다
08
그래도 사람이 지켜야 할 것
확인된 사실과 추정을
구분
하고, AI 요약은
원본과 대조
한다
고객·계약·개인정보는
권한·보안
을 먼저 확인한다
회의록·액션아이템·의사결정은
담당자 확인과 승인 절차
를 거친다
AI는
번거로움을 덜어줄 뿐
, 판단과 책임은 여전히 사람의 몫입니다
09
Day 1 → Day 2
DAY 1 · Gemini
일하는
방식
을 바꾼다
Research·이해·제작·관리·통합·자산화
방식 → 시스템
DAY 2 · Claude Code
일하는 시스템을 만든다
Agent · Skill · Harness
오늘 Gemini로 바꾼 업무 방식을, 내일 Claude Code에서
돌아가는 시스템
으로 만듭니다
GEMINI WORKSHOP · 완결
결론은 하나입니다 —
도구 6개가 아니라,
하나의 방식
AI를 업무 과정에
통합
하고, 판단 기준을
자산화
하는 방식
Day 1 완결 · 내일 Claude Code에서 계속됩니다